경북 포항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농약 없이 키운 시금치입니다. 해풍을 맞고 자라 잎이 도톰하고 단맛이 진하며, 뿌리 끝까지 붉은 빛이 도는 노지 재배 시금치만 골라 담았습니다. 수확 당일 저온 포장해 새벽 배송하므로, 마트 진열대보다 훨씬 싱싱한 상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된장국이나 나물 무침은 물론, 살짝 데쳐 샐러드나 키시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끓는 물에 30초만 데친 뒤 찬물에 헹구면 선명한 초록빛과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