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마감. 산지에서 바로. 강원 평창에서 따서 새벽 5시 문 앞까지. 평일 매일.
매일 밤 새로 고르는 산지 직송 특가 상품
잠든 사이, 신선함이 알아서 찾아옵니다
오늘 자정 직전까지 담아도 괜찮아요. 마감 후 바로 산지에서 포장합니다.
냉장·냉동을 그대로 지키는 콜드체인 차량으로 새벽 도로를 달립니다.
출근 전, 아침을 차리기 전. 가장 신선한 상태로 문 앞에 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