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 주 3끼
둘이서 가볍게, 평일 저녁 위주로
7,900원/ 끼니
주 3회 배송 · 6인분 · 주 47,400원
이 플랜으로 시작계량·손질 끝낸 재료와 레시피가 매주 문 앞에. 30분이면 저녁 한 상. 메뉴는 매주 화요일 공개.
먹고 싶은 끼니를 골라 식단에 담아보세요. 매주 메뉴가 바뀝니다.
복잡한 장보기와 계량은 밀박스가 대신합니다
매주 새로 올라오는 메뉴 중 먹고 싶은 끼니를 골라 담으면 됩니다. 언제든 변경할 수 있어요.
딱 한 끼 분량으로 계량·손질된 재료와 소스, 레시피 카드가 한 박스에 담겨 도착합니다.
레시피 카드 그대로 따라 하면 끝. 장보기도 계량도 필요 없이, 요리하는 즐거움만 남습니다.
매주 식탁을 함께 차리는 밀박스 가족의 이야기
“퇴근하고 장 볼 힘이 없었는데, 박스만 열면 바로 요리 시작이라 너무 편해요. 손질 쓰레기도 안 나와서 좋아요.”
“아이들이 매번 메뉴를 골라요. 덕분에 식탁 대화가 늘었습니다. 양도 넉넉하고 맛도 실패가 없네요.”
“요리를 못해도 레시피 카드만 따라 하면 정말 그럴듯하게 나와요. 외식비가 확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