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염지한 국내산 닭을 매일 갓 튀겨냅니다. 역삼동 직장인들이 줄 서서 먹던 그 바삭함을 그대로 문 앞까지 배달해 드립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 12시간 염지한 국내산 닭으로 매일 갓 튀겨냅니다.
직접 담근 양념. 단·짠·매. 균형이 의외로 정확한 한 그릇.
고민될 땐 반반. 바삭한 후라이드와 매콤 양념을 한 번에 즐기세요.
고소한 마늘과 짭조름한 간장이 어우러진 안주 끝판왕.
바삭한 치킨 위에 눈처럼 뿌린 치즈 가루.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뼈 없이 부드러운 국내산 닭가슴살만 사용해 먹기 편합니다.
쫄깃한 떡과 매콤 소스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린 사이드.
남은 치킨이 아쉽다면. 부드러운 번에 패티를 끼운 미니 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