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 칸반
드래그 한 번으로 진행 상태를 옮기고, 팀 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
12,000+ 팀이 쓰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흩어져 있던 단계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드래그 한 번으로 진행 상태를 옮기고, 팀 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
마감일과 의존 관계를 간트 차트로 시각화해 일정을 미리 조율합니다.
반복 업무는 규칙으로. 조건을 정하면 플로우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Slack, GitHub, Figma까지 40여 개 도구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댓글과 멘션, 실시간 커서로 흩어진 대화를 일감 안으로 모읍니다. 더 이상 메신저와 문서를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맞춤 대시보드로 진척도와 병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세요. 주간 리포트는 자동으로 정리되어 메일함에 도착합니다.
도입 첫 달부터 회의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어요.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지 않아도 보이니까요.
자동화 규칙 하나로 매주 반복하던 정리 업무가 사라졌습니다. 팀원들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구예요.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니 핸드오프 실수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