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매주 새로운 꽃다발39,000원/ 회
꽃이 시들기 전에 다음 꽃이 와요. 매주가 그렇게 이어집니다.
이 플랜으로 시작플로리스트 김송이가 화요일 새벽 양재 꽃시장에서 직접 고릅니다. 그날 가장 좋은 것으로. 매주 조금씩 달라지는 한 다발입니다.
플로리스트가 이번 달 가장 추천하는 제철 꽃다발입니다.
주 1회·격주·월 1회 중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기를 고르세요.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를 선택하면 그날 꽃이 도착합니다.
플로리스트가 고른 제철 꽃을 신선하게 정기 배송해 드립니다.
“매주 다른 꽃이 와서 집 안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포장도 정성스러워요.”
사계절꽃집“선물로 시작했다가 제가 구독 중입니다. 항상 싱싱하게 도착해요.”
민트초코“구독 주기를 바꾸기 쉬워서 좋아요. 화병에 꽂으면 일주일 넘게 가요.”
도담도담